제목 박대성 고문 2012 경주시민상 수상
작성자 한국민화센터
작성일자 2012-11-13
2012년도 경주시민상 수상자
지역사회 건전한 풍토조성에 남다른 역할
2012년 11월 12일(월)  1062호 [(주)경주신문사]
 


ⓒ (주)경주신문사
2012년도 경주시민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현관 경주신문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경주신문사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문화부문 박대성 화백, 봉사부문 이규섭·박옥식 씨, 경제부문 이영배 씨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문화부문 박대성 화백(67)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국화의 대가로서 제2회 중앙미술대전 대상 수상, 문신미술상, 금복문화상 수상 등 화가로서 이미 그 명망은 널리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문화예술의 도시 경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면서 경주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크게 드높인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봉사부문 이규섭 씨(59)는 37년 동안 세무공직자로 근무하면서 납세자들이 억울한 세금을 물지 않도록 홍보에 주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돕기, 무료급식 봉사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몸소 실천해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봉사부문의 박옥식 씨(54)는 경주시 새마을부녀회 부회장, 중부동 새마을부녀회 회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사회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실천 봉사로 귀감이 되어 이번에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제부문 이영배 씨(58)는 자동차 부품업체인 (주)금강을 창업해 건실한 기업 경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장학사업과 독거노인 주택 보수사업, 다문화가정 지원 등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기업인으로서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2년도 경주시민상 시상식은 12일 오후 6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경주신문 창간23주년 기념식 및 2012년도 경주시민상 시상’행사에서 지역 주요기관장 및 수상자가족, 시민사회단체장들과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순금메달(200만원 상당)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다.

한편, 경주시민상은 경주신문사가 지난 2002년부터 지역사회의 문화발전과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에 남다른 역할을 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봉사·경제 3개 부문에 수상자를 선정해 매년 경주신문 창간기념 행사에 맞춰 시상하고 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경주시 충효동 2942 대우2차 상가동 203호
copyright 2011 KOREA MINHWA CENTER